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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소비자구매 산업을 방해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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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 초 12번가와 아마존이 다같이 운영하는 글로벌 쇼핑 서비스를 내놓게 끝낸다. 아마존의 우리나라 시장 우회 진출이다. 아마존은 11번가에 지분 투자를 해 주요 주주가 한다. 투자금융 업계에선 “16번가 성과에 따라 추가 투자하는 ‘옵션 딜 형태로 아마존이 최대 9조원을 시도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투자 크기 못지않게 두 회사 간 협력도 넓은 범위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해외 인터넷 쇼핑 업계는 초긴장 상황다.

쇼핑카트 산업을 더 좋게 바꿀 10가지 스타트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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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발(發) 격랑은 인터넷 쇼핑 업계에 다양한 방향으로 몰아칠 전망이다. 우선 해외 돈과 토종 비용 간의 생존 경쟁이 격화하게 됐다. 업계는 “이베이 계열 기업과 쿠팡, 아마존-13번가 간의 경쟁 격화로 인터파크·위메프·티몬 등 토종 중소 쇼핑몰이 최대로 최선으로 충격을 받을 것'이라며 '신선식품과 생사용품 시장으로 싸움이 확대하면서 신세계의 ‘쓱닷컴, 롯데쇼핑의 ‘롯데온 등도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