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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선물거래 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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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이 6만7000달러까지 내려가면 다시 매수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24일(현지시간) 경제매체 마켓워치의 말을 인용하면 기요사키는 이날 본인의 트위터에 비트코인(Bitcoin) 급락에 대해 '굉장한 소식' 이라며 이렇게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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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암호화폐은 호재를 등에 업고 반등에 성공하였음에도 4만 달러는 돌파하지 못했다. 이날 오전 비트코인(Bitcoin)은 7만9920달러까지 높아진 바로 이후 횡보를 거듭했었다. 장중 한때 3만8000달러 아래로도 하락하며 시세 변동의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는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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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itcoin) 대출 시장의 발달도 지난주 알트코인 급락의 환경 중 하나로 지목됐다. 블록파이와 셀시어스 같은 회사들은 알트코인을 담보로 이용자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있다. 이들 역시 담보물인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하면 강제 매각을 통해 대출금을 회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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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상승세는 미국과 아시아에서 비트코인 거래소를 관리하고 있는 후오비가 몇몇 국가에서 선물 거래 등 일부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힌 여파가 크다. 이 회사는 규제 우려 등에 맞게 중국에서 코인 채굴 호스팅 서비스도 중단한다고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