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복지부는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산업에 사전상담료를 신설했고 상급종합병원의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임종실 입원료를 21만 9,580원에서 1인실 금액 수준인 39만 7,53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말기 암병자만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 만성 간경화 등 호스피스 대상 질병 병자 전체로 이용 저자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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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채모집은 지난 9월 12일부터 한 달간 서류접수가 진행되었으며 총 437명의 희망자가 접수하였다. 직후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승락한 270여명의 예비간호사가 면접에 신청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10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실시할 예정이며 최후면접을 통과해 고용이 확정된 500여명의 합격자 및 대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통보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30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저자를 확대완료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실시한 직후 확진자 수가 급감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크게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병자를 우선적으로 치유해,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한다는 취지다.
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인천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불었다. 이 중 환자는 99명, 근로자 33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2명, 가족 4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9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를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7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8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