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못생긴 사람
https://andrebcmp988.image-perth.org/danang-galaoke-chucheon-e-daehan-14gaji-ilbanjeog-in-ohae
36살 여성 B씨(가명)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비용을 벌었다. 그러다 28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하지만 코로나(COVID-19)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