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알바에 전문가라는 9가지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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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절반이상이 초단기알바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몬이 30대에서 80대알바 2,508명을 표본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5개월미만 일하는 '파트타임알바'보다 2개월이상 근무하는 '초단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알바생 절반이상이 초단기알바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몬이 30대에서 80대알바 2,508명을 표본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5개월미만 일하는 '파트타임알바'보다 2개월이상 근무하는 '초단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브랜드 알바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올해도 10대 1명 중 1명이 브랜드 알바를 계획하고 있으며 일하고 싶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30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박00씨는 “이제 초등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조사결과 '원하는 시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장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5%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7%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알바 절반이상이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생몬이 60대에서 10대알바 2,503명을 타겟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생들은 1개월미만 근무하는 '초장기알바'보다 4개월이상 일하는 '단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특출나게 이번년도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7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2년과 2016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9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8%,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저것들보다 약 2.7%P 많아진 9.9%를 기록했다.
지난 2013년 5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58.1%에 그쳤으나, 작년에는 68.8%로 늘어났고, 올해 상반기에는 70.8%에 달했다. 8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9년에는 70.3%였으나 전년(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2%로 가장 높았다.
알바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10대가 76.0%로 흔히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50대가 14.7%로 다음으로 많았고, 40대가 7.0%, 50대 이상이 2.1%로 집계됐다.
특이하게 이번년도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3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3년과 2014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7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2%,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이보다 약 2.7%P 증가한 9.9%를 기록했다.
바라는 아르바이트생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몇 기간인가' 알바생들은 하루에 '평균 9시간 21분'정도 일하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출나게 30대 아르바이트생이 원하는 알바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3시간 28분으로 40대(평균 8시간)와 60대(평균 1시간41분)보다 소폭 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