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병원 팁 10가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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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었다. 이 중 병자는 99명, 근로자 34명, 보호자 28명, 간병인 23명, 가족 2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9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6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5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