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대한 잊지 못할 사건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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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병원은 요즘 이와 같이 말의 공문을 수도권 119상황실과 소방서, 타 의료기관에 보냈다. 응급실 의료진이 코로나 바이러스 중병자 진료에 투입되면서 일반 응급병자를 받기 어려워진 탓이다. 세종대병원은 코로나(COVID-19) 6차 유행이 시행된 작년 5월 동일한 말의 공문을 보낸 바 있을 것이다.